내 6년정도된 나름 게임용? 노트북이 있는데, 이게 한 작년말부터 니 하드 고장남 얼른 고쳐라
이런 메시지를 띄우기 시작했음.
이게 또 이러다가 괜찮다가 잊을만 하면 나오기도 하고 그러길래
무시하고 있다가, 맥북에어를 사고, 그래도 윈도우도 쓸일이 있으니까 생각만 하고
최근에 다시 사진 스캔할 일이 생길때까지 잊고 있었는데.
또 니 하드 고장났으니 고쳐라고 라고 하길래
이러다 다 날아가면 곤란하지 싶어서 아마존 세일기간동안 ssd를 하나 구입함.

하드만 사서 될일은 아니고, 케이스도 사서 연결하고,마이그레이션이라고하나,
하드 복제해서 켜보니 아무일 없었던 듯이 잘되는구만. 예전에 일반하드를 ssd로 교체하는 작업은 몇번 한적 있었는데,
그때는 삼성에서 제공하는 프로그램을 이용했었는데, 이번엔 그냥 무료프로그램을 다운받아서 했는데도
잘 된것 같네.

예전부터 기본하드 용량이 128이라 항상 부족함에 시달리고 있어서 바꾸고 싶은 생각..만 했었는데
결국 6년만에 고장나고 나서야 512로 업그레이드 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