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ndsoap.net 2024-07-01

IEM
와
학생때는 진짜 음악 엄청 들었었는데.
그때 좋다던 이어폰, 플레이어등 왠만한건 다 써본거같다.
그런데 무선이 편하긴한데, 항상 부족한 느낌이 들었던게,뭔가 재미가 없었다고 할까
유선이 훨씬 좋아서구나?


그런데 최근에 우연하게 유선 이어폰들, 특이 차이파이로 유명한것들
이건 진짜 좋은듯?? 이것 저것 들어보는 중인데
이어폰마다 약간씩 특징이 달라서 재미있음.이것도 쓰다보면 뭐 가장 손이가는놈이 생기겠지.
별 쓸모없는 짓이긴한데, 특이한 선을 사서 어울리게 해서 쓰는것도 은근 재미있음?ㅋㅋ

한참 만지작거리던 블투 헤드폰도 소니 wh-1000xm5, 슈어 aonic 50 gen 2 이거만 남음.
DAC,DAP, 등은 이것저것 보는 중인데 이건 다음에 써보겠다.
IEM 사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