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에 마우스

이게 아이패드인가 모니터인가

아이패드 미니5를 사고나서, 이거 필요한가? 팔아버릴까…고민했던 아이패드 프로2

그림을 그리겠다는 원대한 목표도 전혀 실행하지 않고 -ㅅ- (요즘은 그리고싶은것 정말 하나도없다 이것이야말로 진정한 매너리즘인가 그냥 나이가들어서 감성이 바닥났나..)

어쨋든 마우스를 쓸 수 있게 되었다는 말에 홈플러스에서 마우스 하나 사들고 구석에 있던 키보드 꺼내서 쓰고있다

이거뭐..

노트북꺼낼일이 안그래도 거의 없는데 이제는 정말 진짜 거의 없는듯

조만간 노트북은 전혀 사용하지 않아도 될날이 오려나?

지금 노트북 용도는 글쎄..

Calibre쓰거나 자료다운받거나(이것도 이제 아이폰에서도 된단말이지?)

예전엔 책파일 하나 보는게 그렇게 불편하더니 이제는 그냥 파일폴더로 다운로드 받은걸 공유어플로 보내버리면 끝이다

세상자꾸 편해지니까 이런 블로깅같은것도 하기 귀찮다.

하긴 언제는 안귀찮은게 있엇나?

어쨋든 키보드와 마우스를 보다가 블로그에 글쓰면 편하겠다는 생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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