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화4

요즘의 관심사가 이북리더기들이다보니까 이글만 쓰고있는듯. 원래는 페화1 페화3을 가지고 평화롭게 사용중이었는데. 모든일의 원흉은 이 페화4의 출시소문이었던것이다. 그렇지만, 정작 이게 발표되고나서는 흥미를 잃었었는데, 나오자마자 신나게 할인을 해주는 바람에 결국 줏어오게됨 129.99$짜리 기기인데, 구글 익스프레스 첫구매 쿠폰을 써서 79.99+6.63=86.62$ 99528원. 판매자가 베스트바이라서 그런지 구글 익스프레스가 원래그런건지는 모르겠지만 세금안내도되는 델라웨어로는 아무래도 주문이 안되더라. 배대지 요금은 7900원이 들었다.

페화4는 페화3과 별다를게 없긴한데, 오아시스2에 있던 방수기능과 페화3만없던 블루투스 오더블 기능이 달려있다. 용량도 조금 더 많아졌고.

단지 하나 마음에 들지 않는점이라면 웜라이트 기능이없다는건데.

주로 자기전에 책을 많이 읽는편이다보니 왠지 노란빛이 잠이 잘올것같단말이지.

그렇게따지면 누글삼(nook glowlight 3)이 최고이긴한데. 이걸로 킨들을 깔아서보면 돌아가긴하는데 wordwise라거나 되는 버전은 왠지 잘 안돌아가더라는것이지.

어쨋든 이녀석은 킨들이라기보다는 왠지 전에 잠깐 가지고 있던 리페라(리디 페이퍼 라이트) 리페프같은 류의 미끈한 디자인이 되었다. 손에쥔 느낌이 생각보다 좋다.

그런데 이게 방수기기이다보니까, 케이스가 굳이 필요할까? 물에빠지면 케이스가 젖는게 아닐까? 하고 한참고민하다가 결국 알리에서 대충 싼것을 사봤는데. 원래 정품케이스를 찾는병이 있어서, 자꾸만 눈에 들어온다. 이건 다음에 할인을 한다거나 하면 다시생각해 보도록 하자.

댓글 남기기

This site uses Akismet to reduce spam. Learn how your comment data is processed.